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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은 보건복지부와 광주광역시가 지정한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로서 중증장애인들에게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재활의 공간으로 소득을 보장하고 나아가서는 사회적 편견해소의장이기도 합니다.

2008년 2월 20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과거 지원고용 이나 보호고용의 탈을 벗고 취업과 재활, 소득보장을 위해 나서고 있는 장애우 들을 위해서는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설치는 반드시 필요한 정책으로 전국 16개 시도에 1개소씩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국 16개 시도에 설치된 중증장애인직업재활시설(근로시설, 보호작업시설)등과 재가 장애인들이 만든 100여종 이상의 생산품들은 전문기술 및 작업교육과정을 거쳐 직접 생산한 제품 이며, 일반시장의 생산품과 비교 할 때 절대 뒤지지 않은 상품들입니다.

그 동안 “광주광역시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의 종사자들은 1998년부터 일해 왔으며 중증장애 인들에게 과거의 지원고용 및 보호고용에 그칠게 아니라 경영복지에 따른 소득보장으로 생활의 길을 열어주어야 실질적 자립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질 좋은 상품들을 개발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 여러분들을 모시겠습니다. 즐겁게 쇼핑하시고 직업재활에 대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주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원장 이대원